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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

(7.18)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집중호우 대비 긴급구호물자 점검

배포일 :
2025.08.01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집중호우 대비 긴급구호물자 점검

7. 18 (금) /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18일, 국지성 호우에 대비하여 재난 발생 시 이재민을 대상으로 구호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긴급구호물자를 점검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재난으로 인한 이재민의 지원을 위해 상시 적십자 구호물자는 긴급구호품과 비상식량세트를 비축하고 있으며, 향후 재난 발생 시 2천여 명의 적십자 봉사원과 함께 구호물자를 이재민에게 전달하고 있다. 비축되어 있는 긴급구호품은 담요·운동복·생필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비상식량세트에는 즉석밥, 김, 라면, 김치 등 식품류가 포함되어 있다.

김남희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사무처장은 “집중호우가 발생하며 인명, 재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재난관리책임기관 및 긴급구조지원기관으로 갑작스러운 재난에 항상 대비하여 이재민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는 「대한적십자사 조직법」,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재해구호법」 등 법률에 근거하여 재난관리책임기관 및 긴급구조지원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평시 구호물품 비축, 재난구호봉사단 운영을 통해 재난에 대비하고 있으며, 재난 발생 시 구호급식, 재난심리회복지원, 구호물자 지원 등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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