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동구협의회,
북한이탈주민 정착을 돕기 위한 보듬이 밑반찬 나눔
7. 30 (수) /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맛나눔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동구협의회(회장 송연정)는 29일, 울산 동구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을 지원하는 “보듬이 밑반찬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소속 적십자 봉사원 7명이 참여한 가운데 돼지 수육, 배추김치, 멸치볶음 등 음식을 직접 조리하여 울산 동구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 15가구에 전달했다.
울산 동구 지원 및 적십자 봉사원의 회비로 진행하는 “북한이탈주민 보드이사업”은 탈북 후 동구에서 생활하는 북한이탈주민을 위로하며 나아가 지역사회 정착지원을 목표로 매월 직접 조리한 따뜻한 음식과 간식을 해당 가정에 전해주고 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동구협의회는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정착지원 보듬이 사업을 하고 있으며,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돌봄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