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락적십자봉사회,
경로당 및 지역아동센터에 직접만든 빵 전달
7. 29 (화) /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빵나눔터
뜨락적십자봉사회(회장 박원숙)은 29일, 경로당 및 지역아동센터 8개소에 카스테라, 컵케익 등 빵 300개를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이번 제빵 봉사에는 뜨락적십자봉사회 소속 봉사원, 우리집장애인거주시설 이용자 등 15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직접 만든 카스테라, 컵케익 등 빵 300개는 상북·온산·온양·언양 내 경로당 및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박원숙 뜨락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오늘 제빵 봉사를 함께하며 장애인 친구들이 즐거운 추억과 함께 나눔의 기쁨도 배웠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뜨락적십자봉사회는 발달장애인 농구 연습, 장애인의 날 기념 제빵 봉사, 독거노인 등 목욕 봉사, 밑반찬 나눔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