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동구협의회,
여름맞이 삼계탕 나눔
7. 22 (화) / 동구장애인복지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동구협의회(회장 송연정)은 22일, 동구장애인복지관에서 노인 및 발달장애인을 위한 삼계탕 250인분을 직접 조리하여 전했다.
이번 삼계탕 봉사활동에는 김종훈 동구청장, 박경옥 동구의회의장, 이순자 동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 김남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사무처장, 김광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광역시협의회장 등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동구협의회 소속 봉사원은 삼계탕 250인분을 직접 조리했으며, 동구 내 복지관 및 장애인작업장 소속 어르신과 발달장애인에 제공했다.
송연정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동구협의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 참여한 적십자 봉사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어르신과 장애인
이 든든한 한 끼를 드시며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동구협의회는 밑반찬·생필품 전달 등 동구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으며, 아프간 특별기여자 자녀 돌봄·북한이탈주민 보듬이 사업 등 국경을 초월한 적십자 인도주의 실현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