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학성동 위기가정에 긴급지원금 전달
7. 22 (화) / 학성동행정복지센터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22일, 학성동행정복지센터에서 위기가정의 일상 복귀를 위한 희망풍차 긴급지원금 233만 원을 전달했다.
고려아연(주)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긴급지원금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거주지를 잃은 가정에 전소된 가구 처리 등 해당 가정의 보금자리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개인·기업·단체 등 기부로 마련된 성금으로 “희망풍차 긴급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직면한 가정을 상시 발굴하여 생계, 주거, 의료, 교육 등 맞춤형 지원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