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소·강동동적십자봉사회
취약계층 삼계탕 나눔
7. 17 (목) /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맛나눔터
농소적십자봉사회(회장 김옥조) 및 강동동적십자봉사회(회장 박영민)는 17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맛나눔터에서 농소1동·강동동 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할 삼계탕 조리 봉사를 진행했다.
농소1동과 강동동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두 적십자봉사회는 초복을 맞아 농소1동과 강동동 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삼계탕 100인분을 직접 조리하여 해당 가정에 전달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빵나눔터(세탁실), 맛나눔터(조리실), 세탁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이웃에 제빵·밑반찬 지원·침구류 세탁 등 기초 생활 수준을 지지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