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비앤에이치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
7. 16 (수) /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동성비앤에이치(대표 김동조)은 16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에 울산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200인분을 전달했다.
동성비앤에이치는 여름 삼복을 맞아 지역사회 내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이웃이 무더운 여름을 견뎌낼 수 있도록 140만 원 상당의 삼계탕 200인분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전달했다.
김동조 동성비앤에이치 대표는 “올여름 무더위를 건강히 이겨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