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삼성 후원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 실시
7. 11 (금) / 울산 관내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회장 채종성)는, 삼성 후원으로 진행하는 “2025년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을 울산 관내 초·중·고등학생 988명에 보급했다.
이번 교육은 적십자운동 기본원칙을 바탕으로 학년별 학습 수준에 맞는 교육 커리큘럼으로 존중·배려·공감 등 인도주의 가치를 전달하며, 나아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개발·보급됐다.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은 “이번 인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으로 지역사회 인성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신규 강사 양성 및 교육을 통해 수준 높은 교육의 질을 유지하고 있으며, 울산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