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과정 실시
7. 7.(월) / 울산적십자사 3층 대강당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7일, 울산지사 3층 대강당에서 43명의 적십자 봉사원이 참여한 가운데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재해구호 분야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재난구호 조직의 역할·재난 및 위기관리 리더십 등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교육 이수자는 향후 재해구호 전문인력으로 실제 재난 현장에 투입하여 임시주거시설 지원, 구호물자 지원 등 구호 활동을 직접 수행하게 된다.
법정 재난관리책임기관이자 구호지원기관인 대한적십자사는 갑작스러운 재난 발생 시 구호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구호 물품 비축, 재난구호봉사단 편성 및 운영을 통해 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