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패 무거점
적십자 “마음이 따듯한 가게” 캠페인 동참
7.4 (금) / 조선대패 무거점
울산 남구 무거동에 위치한 조선대패무거점(대표 이창하)은 4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의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마음이 따뜻한 가게”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듯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창하 대표는 “적십자봉사원들의 활동을 응원하며, 어려운 이웃을 함께 돕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의 “마음이 따뜻한 가게” 캠페인은 지역 내 위기가정의 생계, 주거, 의료지원 등 긴급한 지원과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법인 및 사업자가 참여하는 정기후원 캠페인이다.
(대한적십자사 정기후원 가입 문의 전화 : 052-210-9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