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119안전문화체험 마음愛무지개 프로그램 운영
7.4 (금) /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울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센터장 유태균)는 4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울산119안전문화체험축제 방문객 대상으로 “마음愛무지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구를 활용한 감정 나누기, 정서 회복 실습 등 갑작스러운 재난 상황에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통해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유태균 센터장은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정서적 불안을 겪는 이들에게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울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가 다양한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므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울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풍수해, 화재 등 다양한 재난으로 인한 피해자와 가족, 관련 종사자가 받는 심리적 충격을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 및 일상생활의 회복을 돕고 있으며, 울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상담지원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