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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북구협의회 북한이탈주민 밑반찬 봉사활동

배포일 :
2025.07.08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북구협의회

북한이탈주민 밑반찬 봉사활동


7.3 (목) /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맛나눔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북구협의회(회장 황수진)는 3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맛나눔터에서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밑반찬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울산 북구청 지원으로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북구에 거주 중인 북한이탈주민이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했다.

북구협의회 소속 봉사원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락국·오이무침·돼지 두루치기 등 반찬을 직접 조리했으며, 북구 내 북한이탈주민 35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황수진 적십자봉사회 북구협의회장은 “북구에서 열심히 생활하는 북한이탈주민에게 조금이나마 지역사회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북구협의회는 장애인 문화지원활동, 어르신 이미용 봉사활동 등 다양한 계층의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재난 발생 시 피해 복구 및 이재민 구호활동을 적극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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