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적십자사, 안전취약계층 대상으로
3개월간 응급처치교육 진행
6.27 (금)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지역 내 아동, 장애인, 노인 등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운영 중이다.
이번 교육은 2025년 5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심폐소생술 또는 외상 응급처치 중 하나를 선택해 2시간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6월 한 달간 총 20회 교육이 진행됐으며, 교육을 이수한 기관에는 '응급처치 교육 실시 기관' 명패가 전달된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안전취약계층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펼칠 예정이다. (문의 : 052-210-9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