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5차 ‘마음愛 단비’ 심리지원 프로그램 진행
6.13 (금) / 언양읍행정복지센터
울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센터장 유태균)는 13일, 언양읍행정복지센터에서 울주군 산불 피해를 직접 경험한 주민 31명(언양신화마을경로당, 송대리내곡 경로당)을 대상으로 '마음愛 단비' 순회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마음愛 단비'는 이번 대형 산불을 겪은 지역 주민들이 정서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마련된 릴레이형 심리지원 활동이며, 오늘로 ‘마음愛 단비’ 프로그램이 종료되었다.
이날 언양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에서는 심리 안정화를 위한 집단활동, 스포츠 체조, 편백 베개 만들기 체험 등 정서적·신체적 회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