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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

청우건설(주), 옥동 소외계층 위해 적십자에 성금 200만원 기탁

배포일 :
2025.06.16

청우건설(주),

옥동 소외계층 위해 적십자에 성금 200만원 기탁


6.13 (금) / 옥동 행정복지센터

울산광역시 남구에 본사를 둔 건설업체 청우건설(주)(대표 김성태)은 13일, 옥동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금오그린아파트 입대위(대표 신미애)의 추천에 따라 이뤄졌으며, 지역 아파트 주민들과 기업이 함께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선한 영향력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김성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환원하고자 기탁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작지만 꾸준한 나눔을 통해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신미애 입주자대표는 "주민과 기업이 함께 지역을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청우건설을 추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파트와 지역사회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기탁금은 옥동 관내 저소득 가정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위한 긴급지원 및 생활안정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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