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이상 달동점,
적십자 ‘마음이 따뜻한 가게’ 캠페인 참여
6.12 (목) / 달동
울산 남구 달동에 위치한 청담이상 달동점(대표 정주원)는 12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의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마음이 따뜻한 가게’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정주원 대표는 “매달 참여하는 후원이 지역사회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위기가정을 돕는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의 ‘마음이 따뜻한 가게’ 캠페인은 지역 내 위기가정의 생계, 주거, 의료지원 등 긴급한 지원과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법인 및 사업자가 참여하는 정기후원 캠페인이다.
(문의 대한적십자사울산광역시지사 전화 052-210-9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