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봉사회,
합동전통혼례식에 300만원 전달
6.11 (수) / 울산적십자사
대한적십자사 울산봉사회(회장 최용훈)는 11일, 사단법인 한방울(이사장 신용일)에서 진행하는 제 18회 국제결혼가족 합동전통혼례식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울산적십자사로 기탁했다.
사단법인 한방울은 다문화가족, 외국인근로자 등이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고 안정된 생활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하는 단체로써, 이번 18회 국제결혼가족 합동전통혼례식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울산봉사회가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최용훈 회장은 “국제결혼가정이 우리 사회에 잘 정착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위한 봉사와 지원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