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뼈 무거점,
적십자 ‘마음이 따뜻한 가게’ 캠페인 동참
6.5 (목) / 무거동
울산 남구 무거동에 위치한 등뼈무거점(대표 추성호)는 5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의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마음이 따뜻한 가게’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추성호 대표는 “매달 전달하는 후원이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의 ‘마음이 따뜻한 가게’ 캠페인은 지역 내 위기가정의 생계, 주거, 의료지원 등 긴급한 지원과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참여하는 정기후원 캠페인이다. (문의 대한적십자사울산광역시지사 전화 052-210-9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