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심리적 응급처치(PFA)과정 개최
5.28 (수) / 울산적십자사
울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센터장 유태균)는 28일, 재난심리활동가 19명을 대상으로 울산적십자 3층 강당에서 PFA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
PFA 심리적응급처치 과정은 재난, 사고, 위기상황에서 초기 심리적 개입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심리적 응급처치 (Pshcholigical First Aid, PFA)에 대한 교육을 통해 실질적 이해와 개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유태균 센터장은 “이번 교육에 참여한 활동가들이 위기 초기상황에서 효과적인 심리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전문 교육을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교육과 활동으로 재난 속 이재민들의 심리적 응급처치를 돕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