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관악구 봉사회(회장 오영주)는 지역사회 내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해 4월부터 5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관악구 치매안심노리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4일 밝혔다.
▢ 관악구 적십자 봉사회는 평소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활동 또한 어르신 대상 복지서비스 지원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 활동 기간 동안 적십자 봉사원들은 관악구 치매안심센터가 운영하는 '치매안심노리터' 현장을 찾아 프로그램 보조, 어르신 이용 안내, 환경 정비 등 전반적인 현장 운영 지원을 수행했다.
▢ 적십자 봉사원들은 봉사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의 정서지원과 복지서비스 이용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인도주의 활동을 펼쳤다.
▢ 오영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관악구봉사회 회장은 “우리 이웃인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적십자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지원과 건강 증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밑반찬과 구호품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자살·고독사 예방, 치매환자 조기 발견 등을 위한 정기적인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