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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소외된 이웃 없는 5월”… 적십자사 서울지사, 반려식물로 마음돌봄 실시

배포일 :
2026.05.08


사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가정의달을 맞아 취약계층 희망풍차 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고려아연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고려아연의 후원으로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희망풍차 결연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의 희망풍차 결연지원사업은 적십자봉사원이 지역사회에서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정서지원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적십자봉사원들이 취약계층 3,878세대에게 즉석 밥 컵쌀국수 국탕류(3) 균형영양조제식품 등 간편식세트로 구성된 실생활 맞춤형 식료품 세트를 전달했다. 특히 단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결연세대의 정서적 안정감 증대와 우울감 해소를 위해 방울토마토 키우기 반려식물 키트를 함께 전달해 가정의 달의 따뜻한 의미를 더했다.


이번 나눔활동은 고려아연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기부금 7억 원으로 마련됐으며, 전국적으로 2만여 결연가구에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물품·정서 지원이 이뤄졌다.


박명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서울시협의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자칫 소외감을 느끼실 수 있는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뵙고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사회 각계각층에서 모아주신 소중한 정성을 이웃들에게 올곧게 전달해 사랑과 봉사를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취약계층 희망풍차 결연사업을 통해 밑반찬 및 구호품 전달은 물론, 고독사 예방과 치매 환자 조기 발견 등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기적인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 이데일리

    [포토]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취약계층 희망풍차 지원...고려아연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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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적십자사, 가정의 달 맞아 취약계층 희망풍차 결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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