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 ESG 실천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기부금 1천만 원 전달
- 지속 가능한 사회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실천

※ 사진: ㈜유신 박석성 대표이사(오른쪽 세 번째)와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오른쪽 네 번째), 양 기관 관계자들이 기부금 전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유신(대표이사 박석성)으로부터 ESG 가치 실현을 위한 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기부금 전달식은 1월 21일(수)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진행됐으며, ㈜유신 박석성 대표이사와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이 참석해 기부의 취지와 의미를 공유했다.
□ 전달된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계획이다.
□ ㈜유신은 1966년 설립된 종합 엔지니어링 컨설팅 회사로, 도로·철도·공항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기반시설 발전에 기여해왔다. 경부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 이순신대교 등 국가 주요 인프라 사업에 참여해 왔으며, 최근에는 신재생에너지, 환경 플랜트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에 힘쓰고 있다.
□ 박석성 대표이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반드시 실천해야 할 가치”라며,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유신이 창립 60주년을 맞은 만큼 앞으로도 ESG 경영을 강화하며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유신의 뜻깊은 기부는 ESG 가치를 실현하는 모범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인도주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앞으로도 기업 및 개인 기부자와 함께 환경, 복지 분야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