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희망성금으로 온정 전해
“70년 전통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병오년 새해도 나눔 이어간다”


※ 사진(위): 김나영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장(가운데)이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왼쪽)에게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와 ‘적십자연수원 리모델링 후원금’을 전달했다.
※ 사진(아래): 2026년도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정기총회에서 참석 위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와 ‘적십자연수원 리모델링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 이번 전달식은 1월 9일(금)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진행됐으며, 김나영 신임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장이 권영규 서울지사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 이날 함께 진행된 2026년도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정기총회에서는 올 한 해 사업계획과 예산 심의가 이루어져, 한 해 동안 취약계층과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등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을 지원할 준비를 마쳤다.
▢ 1955년 ‘부녀자문위원회’로 결성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7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이어왔다. △아동·청소년 ‘사랑의 선물’ 전달 △취약계층 밑반찬 나눔 △위기가정 청소년 학습비 후원 △‘나눔터 바자회’ 개최 △적십자봉사회 격려 및 교육 지원 등 다방면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오고 있다.
▢ 올해에도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김나영 신임 위원장을 중심으로 31명의 위원들이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김나영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위원장직을 맡게 됐다”며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그동안 이어온 나눔의 전통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지역사회의 필요에 더욱 세심하게 응답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