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2026년도 신년인사회’ 개최
- 임·직원과 적십자 가족 120여 명 참석… 나눔과 인도주의 가치 실천 다짐




※ 사진: 2026년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신년인사회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1월 7일(수),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사옥에서 임·직원과 적십자 가족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적십자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고, 서울지사의 새로운 도약과 인도주의 활동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행사에는 권영규 지사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법률고문 등 임원진과 전임 지사회장단, 상임위원 및 대의원,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 아너스클럽 회원, 봉사원, RCY 지도교사 및 단원, 서울지역 적십자 혈액원 및 병원 기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서울지사가 인도주의 가치 확산과 재난·취약계층 지원에 있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서울지사는 시민과 함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인도주의 파트너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2026년에도 재난 이재민 구호와 위기가정 긴급지원, 취약계층 복지증진, 국민안전교육, 청소년 인도주의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