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츄럴코리아, ‘사랑의 핑크박스’ 나눔으로 여성 청소년 지원
생리대 1만 2천여 팩 전달…서울시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위생 지원

※ 사진: 내츄럴코리아와 협업 중인 인플루언서들이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기부물품을 전달하며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유기농 생리대 기업 내츄럴코리아(대표이사 김지혜)로부터 여성 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12,610팩(약 4,544만 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이번 나눔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의 보건 위생 지원 캠페인 ‘사랑의 핑크박스’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인플루언서 까리맘, 리나킴, 우현희, 은또가 나눔 활동에 함께했다.
▢ ‘사랑의 핑크박스’ 캠페인은 말하기 어려운 사정으로 위생용품 지원을 받기 어려운 여성 청소년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가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 이번에 전달된 생리대는 서울시 관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일상과 위생권 보장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기업과 인플루언서가 함께한 이번 나눔은 여성 청소년들의 위생권 보장에 있어 의미 있는 사례”라며 “대한적십자사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내츄럴코리아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며, 누적 2억 3천만 원 상당의 후원과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