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부금융협회, 적십자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 참여로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
3천만 원 기부, 방한용품 지원 및 맞춤형 돌봄 활동 진행

※ 사진: 한국대부금융협회와 13개 회원사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총 3,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지난 12월 30일(화), 한국대부금융협회(협회장 정성웅)와 소속 13개 회원사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는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 이번 참여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한국대부금융협회와 회원사들은 총 3천만 원을 기부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방한용품 구입에 사용되며, 구입된 물품은 적십자 봉사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 봉사원들은 전달 과정에서 △주거 단열 상태 △건강 이상 여부 △심리적 지원 필요성 등을 점검하며, 취약계층에게 종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 정성웅 한국대부금융협회 회장은 “겨울 한파 속에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회원사들과 함께 나눔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협회로서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한국대부금융협회와 13개 회원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꼭 필요한 분들께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 한편, 한국대부금융협회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협력해 매년 겨울철 방한용품 지원을 지속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