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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제빵 봉사로 병오년 새해 시작

배포일 :
2026.01.28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제빵 봉사로 병오년 새해 시작

취약계층과 함께 나누는 사랑의 빵, 무료급식소 따스한채움터에 전달


사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임직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빵을 무료급식소 따스한채움터에 전달하며 한 해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12(), 병오년 새해를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펼치며 한 해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봉사활동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양천구에 위치한 서부봉사관 두 곳에서 진행됐으며, 적십자 봉사원과 임직원 등 60명이 참여해 직접 빵을 만들고 포장했다. 정성껏 준비된 무화과 머핀과 치즈양파식빵 400여 개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운영하는 무료급식시설 따스한채움터에 전달됐다.

따스한채움터는 노숙인·쪽방 주민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365일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시설로, 지난 20225월부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위탁운영하고 있다. 연중무휴로 하루 평균 약 400여 명에게 식사를 제공하며, 한 끼의 식사를 넘어 인간 존중과 삶의 온기를 나누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위생 교육과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봉사에 임했다.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새해 첫 업무를 시무식 대신 나눔으로 시작하는 것은 적십자사의 오랜 전통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인도적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재난 이재민 구호 위기가정 긴급지원 취약계층 복지증진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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