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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대한적십자사·포스코기술투자, 아동복지시설 희망드림 장학금 전달

배포일 :
2026.01.28

대한적십자사·포스코기술투자, 아동복지시설 희망드림 장학금 전달

아동복지시설 아동·청소년 38명에 학습지원금 710만 원 지원


사진: 강남드림빌에서 진행된 희망드림 장학금전달식 현장. 사진은 왼쪽부터 전형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남구협의회장, 김재근 강남드림빌 사무국장, 김태훈 포스코기술투자 경영기획그룹 인사총무섹션 리더, 최은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남동봉사관장.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포스코기술투자(사장 김근환)와 함께 아동복지시설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희망드림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포스코기술투자 임직원들이 매월 기부한 금액으로 조성된 포스코1%나눔재단의 기금을 통해 마련됐으며, 서울지역 아동복지시설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 38명을 대상으로 총 710만 원 규모로 장학금이 지원됐다.

지원 대상은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서울 성심효주의집, 강남드림빌, 예성의집, 소년예수의집 등 4개 시설에 거주 중인 초등학생 22명과 중·고등학생 16명이 선정됐으며, 1인당 15만 원에서 30만 원 상당의 학습지원금을 받았다.

김태훈 포스코기술투자 경영기획그룹 인사섹션리더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환경과 관계 없이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형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남구협의회장은 포스코기술투자의 따뜻한 나눔이 아이들의 자립과 성장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보호아동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곁에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포스코기술투자는 가정 해체 등 어려움을 겪는 아동복지시설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활동과 제빵봉사활동 등 다양한 정서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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