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합창봉사회, 2026년도 적십자 희망성금 전달
노래 봉사와 기부로 지역 사랑 실천

※ 사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프라임합창봉사회(회장 음예경)가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프라임합창봉사회(회장 음예경)가 십시일반 모은 정성으로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했다고 12월 29일(월)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남동봉사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음예경 프라임합창봉사회 음예경 회장을 비롯해 전형순 강남구협의회장, 최은진 남동봉사관장, 봉사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프라임합창봉사회는 희망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프라임합창봉사회는 2020년 11월 결성 이후 요양원, 노인복지관, 재향군인회, 취약계층 등을 위해 5년간 합창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 음예경 프라임합창봉사회장은 “작은 정성이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마중물이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고, 나눔을 통해 더 큰 행복을 경험했다”며 “노래 봉사뿐 아니라 기부를 통해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 최은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남동봉사관장은 “많은 분들이 정성스럽게 모아 주신 기부금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가치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 한편, 2026년도 적십자회비 모금 캠페인은 ‘적십자회비,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가장 따뜻한 연결’을 슬로건으로 2026년 3월 31일까지 집중 전개된다.
▢ 기부 캠페인 참여를 희망하는 강남구, 서초구, 강동구, 송파구 구민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남동봉사관(02-573-9581)을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