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키즈어학원, 크리스마스 맞아 적십자 희망성금 전달
– 학부모·원생 참여로 연말 나눔 실천 –

※ 사진(위): 비바키즈어학원 원생들과 학부모들이 성탄을 맞아 적십자 희망성금을 전달했다. 사진은 전달식에서 이고은 비바키즈어학원 총괄 원장(왼쪽)과 윤종옥 적십자 서울지사 나눔기획팀장(오른쪽).
※ 사진(아래): 비바키즈어학원 원생들과 교사들이 나눔의 의미를 담아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12월 23일(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비바키즈어학원(총괄 원장 이고은) 원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크리스마스를 맞아 적십자 희망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이번 비바키즈어학원 성금은 원생들이 직접 준비한 크리스마스 자선콘서트를 기념해 마련됐다.
▢ 해당 기부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나눔 활동으로, 구서연, 김규리, 김기현, 김도훈, 김리사, 김소율, 김유일, 김이환, 나유건, 나유민, 노유경, 박도현, 박라원, 박소유, 박시윤, 박윤슬, 배서율, 배우주, 손은서, 심세하, 엄제인, 염다민, 오서아, 오승아, 원유은, 유하린, 이로운, 이소민, 이해리, 정다온, 최하람, 최해준, 황유민 등 총 33명의 원생과 학부모가 참여해 성금 1,710,000원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기탁했다.
▢ 전달된 희망성금은 지역사회의 △재난예방활동 △긴급구호활동 △위기가정 긴급지원 △취약계층 결연사업 등 복지 사각지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이고은 비바키즈어학원 총괄 원장은 “자선콘서트를 통해 모금된 원생들과 학부모님들의 마음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적십자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자선콘서트가 아이들과 학부모 모두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의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윤종옥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장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학부모들의 따뜻한 참여가 모여 더욱 의미 있는 나눔이 됐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한편, 2026년도 적십자회비 모금 캠페인은 ‘적십자회비,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가장 따뜻한 연결’을 슬로건으로 2026년 3월 31일까지 집중 전개된다. 서울지사의 2026년도 모금 목표액은 59억 8천7백만 원이며, 적십자회비는 지로용지 납부 외에도 가상계좌, 홈페이지를 통한 신용카드·휴대전화 결제, QR코드 간편결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