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5월 4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제33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 권영규입니다.
뜻깊은 달 5월에 118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조직인 적십자사의 일원이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내외적으로 많은 변화가 예상되지만 새로운 사회적 흐름을 반영하여 앞서가는 적십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울지사가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기 바라며 앞으로 격려와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서면으로 먼저 인사드리는 점 양해를 부탁드리며, 추후 자리를 마련하여 직접 인사드리겠습니다.
가정에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