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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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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적십자 회비 전달

배포일 :
2013.03.06

보도 2013-15 2013. 3. 6

우리은행, 적십자 회비 전달

전국 949개 영업점에서 인도주의 활동 위해 2억 8천여만원 모금

2006년부터 총 17억여원 기부해

6일 오전 11시, 이순우 우리은행장(사진 우측)이 서울 중구 적십자 본사를 방문해 유중근 대한적십자사 총재에게 전국 949개 영업점에서 모금한 적십자회비 2억 8천여만원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지난해 12월부터 적십자 회비를 모금하고 있으며, 회비는 재난 구호, 취약계층지원, 보건 및 청소년 활동 등 인도주의 활동의 재원으로 사용된다.

○ 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 www.wooribank.com)은 6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소재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에서 올해 전국 949개 영업점에서 모금한 적십자회비 2억 8천여만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 우리은행은 2006년부터 매년 초 전국 영업점에서 모금한 적십자 회비를 일괄적으로 기부해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17억 2천여만원을 모아 전달했다. 또한 2006년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사랑의 김장담그기, 각종 재해 구호 성금 기부 등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소액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0년에는 인터넷뱅킹을 활용한 기부방식인 “우리사랑나눔터”를 오픈하여 2012년 말까지 2억원 가량을 전달하기도 했다.

○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대한적십자사의 자선모금 행사인‘희망풍차 Serious Request'에 참여하여 1억원을 전달하는 등 작년 한해 약 5억 4천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한 바 있다.

○ 이 밖에도 우리은행 임직원들은 주말을 이용해 대한적십자사에서 사랑의 빵·국수 나눔 봉사활동을 수시로 실시하고, 혈액이 부족한 시기인 매년 9월에는 전국 영업점의 임직원들이 사랑의 헌혈행사에 참여하여 혈액과 헌혈증을 기부하는 등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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