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렌트카(대표이사 : 김교숙, 손세근)가 2월 27일(수) 오전 10시 30분,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에 2013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로 2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이렌트카 김교숙, 손세근 공동 대표이사, 손주홍 상무, 유중근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했다.
손 대표이사는 "올해도 사회적 보살핌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적십자의 따뜻한 나눔의 활동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도주의 사업 재원마련을 위한 2013년도 적십자 회비모금운동은 515억 원 모금을 목표로 지난해 12월부터 전국에서 일제히 전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