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는 2월 20일 (수) 오전 10시 30분,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보도채널
뉴스Y(법인명 연합뉴스 TV, 대표이사 박정찬) 와 국내케이블 TV 방송사 티브로드 (대표이사
이상윤) 와 함께 ‘공동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3사는 국내 4대 취약 계층 중 하나인 ‘다문화 가족’에 대한 지원의 필요성에 공감해 다문화 가족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송출 및 방송한다.
▢ 이번 협약은 다문화 가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것으로 뉴스Y와 티브로드
의 방송네트워크 인프라와 대한적십자사 나눔 인프라를 바탕으로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뉴스Y와 티브로드는 제작, 송출과 방송을 맡고 대한적십자사는 다문화 가족 사례와 함께 생활고,
교육, 취업 등 취약한 부분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 이 밖에도 사회봉사 등 오프라인 프로그램 기획과 추진을 위해서도 공동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3사는 그 실천의 일환으로 협약식 다음날인 21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서울역에서 정월
대보름맞이 ‘사랑의 팥죽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임직원들이 직접 무료 급식소에서
노숙자 등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팥죽을 나눠줄 예정이다.
▢ 대한적십자사 유중근 총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든든한 희망의 방송 전파망이 만들어 졌다”며
“앞으로 각 사가 긴밀히 협력하여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 정월대보름맞이 봉사활동 포토타임 : 2. 21(목) 11:30~12:30 서울역 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