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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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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와 ‘V 원정대’가 제안하는 볼런티어데이(Volunteer day)

배포일 :
201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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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2013-9 2013. 2.12

대한적십자와 ‘V 원정대’가 제안하는 해피 밸런타인데이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데이트, 볼런티어데이(Volunteer day)

2월 13일 오전 12시, 서울 명동 예술극장에서 색 다른 밸런타인 데이트 신청하세요.

KBS ‘내 딸 서영이’ 호정 役 최윤영씨도 남녀 커플과 봉사활동 참여

▢ 며칠 앞으로 다가온 밸런타인데이, 사랑하는 연인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다면 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볼런티어데이 제빵봉사 데이트’를 신청하자.

▢ 남들과는 다른 특별함을 추구하고, 소비와 나눔을 동시에 하는 일명 ‘착한 소비’를 추구하는 요즘 젊은이들. 남들과 똑같은 밸런타인데이를 보내기 싫은 신세대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V원정대’가 2월 13일, 14일 양 일간 ‘볼런티어데이 제빵봉사 데이트’를 준비했다.

볼런티어데이’는 밸런타인데이에 젊은 연인들이 초콜릿을 전하며 사랑을 고백하고 봉사의 기쁨도 나누는 일석이조의 ‘볼런테인먼트(봉사 Volunteer + 오락 Entertaintment)’ 프로그램이다.

▢ 대한적십자사는 먼저 밸런타인데이를 앞둔 2월 13일(수) 오전 12시, 명동예술 극장 앞에서 ‘호프박스’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 박스 안에는 초콜릿과 제빵 봉사신청서가 있으며, 호프박스를 선물 받은 연인들은 밸런타인데이인 2월 14일(수)에 빵나눔터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달콤한 빵을 구울 수 있는 ‘제빵봉사 데이트’를 신청할 수 있다. 명동에서 펼쳐지는 현장 신청과 함께 전국 주요 도시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서도 제빵봉사를 신청할 수 있다.

▢ 한편, 2월 14일 오전 10시부터는 서울의 종로․중구희망나눔센터(舊 봉사관)에서 KBS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 출연중인 탤런트 최윤영(호정 役)씨도 참여해 남녀 커플들과 제빵봉사를 하고 인근 요양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대한적십자사 유중근 총재는 “이번 ‘볼런티어데이’ 행사를 시작으로 젊은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느끼고 소통할 수 있는 봉사활동 체험 프로그램을 적십자 희망나눔봉사센터를 통해 다양하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이번 밸런타인데이에는 사랑도 전하고 착한 일도 할 수 있는 ‘볼런티어데이 제빵봉사 데이트“를 신청하여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데이트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참고영상 : http://youtu.be/ZXzF6LEP-O4 (2012년 행사 촬영)

서울 지역 취재 관련 자료

포토타임

○ 볼런티어데이 이브 거리 이벤트

- 일시 및 장소 : 2013. 2. 13(수), 오전 12시 / 명동예술극장 앞

- 참석자 : 대학생 봉사원 20여명

- 내 용 : 초콜릿과 달콤한 데이트 초대장이 담긴 Hope Box를 나눠 주는 이벤트

○ 볼런티어데이 빵나눔 봉사

- 일시 및 장소 : 2013. 2. 14(목), 오전11시30분 / 종로·중구봉사관 및 인근 요양시설

- 참석자 : 탤런트 최윤영(KBS 내 딸 서영이), 20-30대 미혼남녀

- 내 용 : 초코머핀 만들기, 두근두근 첫 만남, 요양시설 어르신 생신 축하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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