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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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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赤 임직원, ‘봉사 시무식’으로 나눔문화 확산”

배포일 :
20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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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2012-128 2012. 1. 2

“韓赤 임직원, ‘봉사 시무식’으로 나눔문화 확산”

2013년 1월 2일(수) 서울역 등 전국 14개 시․도에서 동시 실시

유중근 총재 및 홍보대사 신현준씨 떡국봉사 참여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는 전국 14개 시․도 지역에서 임직원 및 봉사원 1,000여명이 참여하여 노숙인, 독거노인, 희망풍차 결연가정 등 국내 취약계층을 위한 떡국급식봉사, 제빵봉사, 연탄봉사 등 나눔 활동을 펼치며 2013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특히, 서울역에서는 영하 14도의 강추위 속에서 유중근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비롯한 홍보대사 신현준씨, 적십자 임직원과 봉사원 200여명이 오전 11시부터 노숙인 500여명에게 새해 떡국과 목도리를 나눠주며 따뜻함을 선물하였다. 또한 오후에는 손자를 키우며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조손가정과 홀로 사는 독거노인을 방문하여 부식세트와 목도리를 등을 전달하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였다.

또한 각 시도별 적십자 지사와 희망나눔센터(舊 봉사관)에서도 제빵시설인 ‘빵굼터’와 국수를 제작할 수 있는 ‘국수나눔터’를 이용해 빵과 국수를 만드는 봉사활동이 진행하였다. 각 지역에서 제작된 빵과 국수는 조손가정 및 독거노인 등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가정 7,000여 세대에 방한용 목도리와 연탄, 쌀 등 세대별로 맞춤 구호물품을 지급하였다.

대한적십자사 유중근 총재는 “시무식 행사를 봉사활동으로 진행함으로써 봉사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가 늘어나고 연중 나눔 문화가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며 “새해에는 많은 국민들이 적십자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에너지를 전할 수 있도록 적십자회비 모금에도 동참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는 2013년 취약아동, 노인, 다문화가정, 북한이주민 등 4대 취약계층과 결연을 통해 맞춤지원을 펼치는 희망풍차 캠페인을 확대하고 국내외 재난에 대비한 구호능력 강화와 희망진료센터 사업 확대, 헌혈 300만 달성을 중점 추진 목표로 삼고 모든 역량을 집중해 국민참여, 국민공감, 국민감동을 통한 인도주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참고자료] 신년 떡국 급식 지원 및 연탄지원 등 활동 내역

활동구분

참여기관 및 내용

지원인력

떡국봉사

-참여기관(8개) : 본사, 서울·부산·인천(방문활동 병)·경기·대전충남·광주전남·경남지사

-지원대상 : 노숙인, 독거노인 등 ⇒ 6,100여명

직원 및 봉사원 약 500여명

연탄봉사

-참여기관(4개) : 서울·대구·강원·충북지사

-지원대상 : 조손가정, 노숙인, 독거노인 ⇒120세대

직원 및 봉사원 약 160여명

제빵봉사

-참여기관(3개) : 서울(떡국봉사 병행)·울산·경북지사

-지원대상 : 노숙인,요양시설,저소득층 ⇒ 630여명

직원 및 봉사원 약 90여명

방문봉사

-참여기관(3개) : 인천(떡국봉사병행)·전북·제주지사

-지원대상:사할린동포회관,장애인시설,북한이주민130명

직원 및 봉사원 약 7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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