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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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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사 익명으로 5천만원 몰래 기부

배포일 :
201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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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2012-119 2012. 12. 06

추운 연말 스타들의 나눔 온도는?

유명인사 익명으로 5천만원 몰래 기부

배우 신현준, 박하선, 나승연, 이승환씨의 재능나눔도 이어져

[희망풍차 serious request에 참석한 스타들. 왼쪽부터 나승연 홍보대사, 신현준 홍보대사,

이승환 홍보대사, 국내최초 소셜 MC 박민호 대표 ]

□ 지난 12월 3일,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에 한류를 이끌고 있는 한 유명 연예인의 매니저가 방문했다.

□ 5천만원의 거금을 들고 온 매니저는 ‘추운 겨울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방문하게 되었다“며 스타의 기부 이유를 밝혔다.

□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연말, 스타들의 나눔 활동이 뜨겁다. 큰 거금을 선뜻 기부해 주는 스타도 있지만 자신이 가진 재능을 나누어 많은 사람들의 기부를 촉구하는 스타들도 있다.

□ 최근 홍대 ‘걷고 싶은 거리’ 근처에서는 ‘위기가정에 희망을‘이란 주제로 어려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모금행사가 진행되었다.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신현준씨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사에 참여해 기부를 유도했다. 또한 슈퍼스타 K가 낳은 김승일(서울적십자사 홍보대사)씨, 원더보이즈 등도 재능을 기부해 주었다.

○ 특히,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인 나승연씨와 이승환씨는 48시간 동안 잠도 자지 않고 물 이외

에는 음식도 먹지 않으며 생방송을 통해 모금을 유도했다. 48시간 동안 약 4억 2천만원의 시민들

과 기업들의 정성이 모였다.

□ 한편, 배우 신현준씨는 십시일반의 정성이 모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 ‘적십자회비’ 의 홍보 영상에 목소리 기부를, 배우 박하선씨는 4대 취약계층을 돕는 ‘희망풍차’ 홍보영상에 무료로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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