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은행연합회(회장 박병원) 임직원들은 12월 4일 오후 11시에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 희망나눔봉사센터 중랑․노원지역본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제빵봉사와 구호품을 전달한다.
□ 이날 행사에는 전국은행연합회 박병원 회장, 마상천 상무 등 임직원들과 대한적십자사 유중근 총재, 김교숙 부총재를 비롯한 적십자 봉사원이 참석한다.
□ 참석자들은 봉사센터에 마련된 적십자 빵굼터에서 빵을 만들어 중랑, 노원지역의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 등 120가정에 직접 전달하게 되며, 특별히 전국은행연합회에서 준비한 밥솥과 적십자에서 마련한 백미도 함께 지원된다.
□ 전국은행연합회는 지난 11월, 금11억원을 기부해 전국의 4대 취약계층(아동․청소년, 다문화가족, 노인, 북한이주민) 20,343가구 및 51개 사회복지시설에 백미, 부식, 김장 등의 물품과 상품권을 지원하는 『2012 은행 사랑나눔 네트워크』활동을 펼친 바 있다.
□ 한편, 제빵 봉사에 앞서 대한적십자사는 그동안 적십자 봉사관이란 이름으로 지역 내 봉사활동을 펼쳤던 적십자 봉사관을 희망나눔봉사센터로 변경하고 ‘희망나눔봉사센터’의 현판식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붙 임 : 봉사활동 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