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는 12월 2일(일) 오후 4시, 홍대 걷고싶은 거리 일대에서 진행되는 ‘희망풍차 시리어스 리퀘스트(Serious Request, 이하 SR)’현장에서 아이돌 그룹 EXO-K를 RCY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 ‘희망풍차 시리어스 리퀘스트(Serious Request)’는 연말을 맞아 긴급지원이 필요한 위기가정에 실질적인 맞춤형 나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는 대한적십자사의 기금모금 프로그램 □ EXO-K는 지난 2011년 4월, 대한적십자사와 S.M.엔터테인먼트간의 사회공헌협약에 따라 대한적십자사와 인연을 맺고 연습생 시절부터 RCY단원이 되어 각종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해 왔다. □ 이날 EXO-K는 위촉식이 끝난 후 '희망풍차 SR'캠페인의 마지막 행사인 ‘희망나눔콘서트 -KBS 쿨FM 데니의 뮤직 쇼’에서 축하공연을 통해 홍보대사로서 첫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 유중근 대한적십자사 총재는 “2013년은 우리나라에 청소년적십자(RCY)가 생긴지 6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라며 “EXO-K 멤버들이 청소년들의 나눔문화 확대에 크게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O-K는 앞으로 RCY 단원들과 봉사활동 참여, 포스터 촬영 및 홍보활동 등을 통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과 인도주의 운동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