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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본사

5천명의 조손가정에 전달될『사랑의 선물』제작

배포일 :
2012.11.28

보도 2012-115 2012. 11. 27

5천명의 조손가정에 전달될『사랑의 선물』제작

11. 28(수) 오전 9:30~12:30, 중구 남산동 본사 4층 강당서

홍보대사 임형주씨와 주한외교사절 및 국무위원 부인 등 참가

대한적십자사 본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위원장 이혜원)와 수요봉사회는 11월 28일(수) 오전 9시 30분 대한적십자사 4층 강당에서 조손가정을 위한 『사랑의 선물』5,000 세트를 제작한다.

□ 조손가정에 전달될 『사랑의 선물』은 방한용품과 부식 등 10가지 생필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적십자 봉사원이 어버이 결연을 통해 365일 돌봐드리는 조손가정과 홀로사시는 어르신에게 전달된다. 특히, 2,600명의 조손가정 아이들에게는 학업과 문화생활도움을 주기 위해 도서문화상품권도 지원된다.

□ 제작에는 일본, 알제리, 모로코 등 20여 개국 주한외교사절 부인을 비롯해 국무위원 및 차관부인, 금융기관장 및 정부투자기관장 부인, 골든반(이임 수요봉사회원),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 등 120여명이 참가하며, 적십자 홍보대사인 임형주씨도 제작에 직접 참여해 따듯한 연말을 조손가정에 선물하게 된다.

□ 『사랑의 선물』 제작에 들어가는 비용은 지난 10월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적십바자”의 수익금(총 2억 5천만원)에서 마련되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본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올해 『사랑의 선물』이외에도 조손가정을 위해 40여 가구 집수리에 1억4천만원, 조손가정 84명 아이들의 장학금으로 4천2백만원, 140가구 밑반찬 전달에 3천4백만원, 추억여행에 7백만원을 지원하는 등 지금까지 총 2억2천3백여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 VIP 참석관계로 촬영은 11시 10분 이후 가능합니다.

- 행사장소 : 대한적십자사 4층 강당

서울 중구 남산동 3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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