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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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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은행연합회의 통 큰 기부, 6년간 51억원 기부

배포일 :
2012.11.15

보도 2012-108 2012. 11. 14

전국은행연합회의 통 큰 기부, 6년간 51억원 기부

올해 2만여 취약계층과 51개 사회복지시설에 온정의 손길 전해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와 전국은행연합회(회장 박병원)가 연말 4대 취약계층(아동․청소년, 다문화가족, 노인, 북한이주민) 20,343가구와 사회복지시설 51곳에 백미, 부식, 김장 등의 물품과 상품권을 지원하는 『2012 은행 사랑나눔 네트워크』행사를 실시한다.

『은행 사랑나눔 네트워크』는 대한적십자사와 전국은행연합회가 2006년부터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2006년 5억원, 2007년 10억원, 2008년 5억원, 2009년 5억원, 2010년 5억원, 2011년 10억원 등 2012년까지 총 51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 첫 지원에 앞서 박병원 전국은행연합회 회장은 11월 14(수)오전 10시 유중근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만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업비 11억원을 지정기탁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2012년 7월 『희망풍차』 캠페인을 출범하고 전국 2만여 취약계층(장애인 포함 4대 취약계층 - 아동․청소년, 다문화가족, 노인, 북한이주민)에게 물품지원과 수혜자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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