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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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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유중근 총재 2012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5차전 시구 선정

배포일 :
2012.10.31

보도 2012-104 2012. 10. 31

대한적십자사 유중근 총재, 북한이주학생과 함께

2012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5차전 시구, 시타자 선정

10. 31(수) 18:00, 잠실야구장

▢ 대한적십자사 유중근 총재와 북한이주 초등학생이 ‘2012 팔도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5차전에 시구와 시타자로 선정, 10월 31일(수) 18시 잠실야구장을 방문한다.

이날 시타자로 선정된 북한이주민 이혁 군(11세, 남)은 산에서 채취한 버섯 등을 팔면서 근근이 생활하다 지난 2011년 2월 어머니(38세), 형(13세)과 함께 탈북하여 남한으로 이주하였다.

▢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7월, 국내 4대 취약계층(아동·노인·다문화·북한이주민)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대국민참여캠페인 ‘희망풍차’를 론칭하고 각 가정의 기초생활·의료·주거·교육 등 수요자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북한이주민인 이혁 군의 가족 역시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북한이주민의 정착지원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봉사원과 결연을 맺고 남한생활에 적응 중이다.

한적은 지난 4월 5일 KBO와 사랑나눔실천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2012팔도프로야구 정규시즌 중 도루, 홈런, 승리부문에서 개인기록 최초 10번째를 기록한 선수와 함께 취약계층 기부금을 적립하는 'Play Hope' 캠페인을 진행한 2012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적십자의 ‘희망풍차’ 캠페인이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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