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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유중근 총재와 북한이주 초등학생이 ‘2012 팔도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5차전에 시구와 시타자로 선정, 10월 31일(수) 18시 잠실야구장을 방문한다.
▢ 이날 시타자로 선정된 북한이주민 이혁 군(11세, 남)은 산에서 채취한 버섯 등을 팔면서 근근이 생활하다 지난 2011년 2월 어머니(38세), 형(13세)과 함께 탈북하여 남한으로 이주하였다.
▢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7월, 국내 4대 취약계층(아동·노인·다문화·북한이주민)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대국민참여캠페인 ‘희망풍차’를 론칭하고 각 가정의 기초생활·의료·주거·교육 등 수요자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북한이주민인 이혁 군의 가족 역시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북한이주민의 정착지원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봉사원과 결연을 맺고 남한생활에 적응 중이다.
▢ 한적은 지난 4월 5일 KBO와 사랑나눔실천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2012팔도프로야구 정규시즌 중 도루, 홈런, 승리부문에서 개인기록 최초 10번째를 기록한 선수와 함께 취약계층 기부금을 적립하는 'Play Hope' 캠페인을 진행한 2012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적십자의 ‘희망풍차’ 캠페인이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