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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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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韓赤十字社 창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배포일 :
2012.10.25

보도 2012-103 2012. 10. 25

大韓赤十字社 창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적십자 포장 16,774명, 표창장 및 감사패 7,017명 등 총 23,791명 포상 수여

JK 김동욱 축하공연 등 함께 진행돼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 창립 107주년 기념식이 10월 26일(금)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 중구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다.

▢ 1905년 인도주의 구현을 목표로 설립되어 올해 창립 107주년을 맞이한 대한적십자사는 사회봉사활동, 재난구호활동, 국제협력사업 등 한 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우리 사회 취약계층을 돌보아왔다.

기념식에는 임채민 보건복지부장관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전․현직 총재와 임직원, 주한 외교사절, 봉사원, 유관인사 등 모두 1천여 명이 참석하며, 이 날 한자리에 모인 적십자인들은 세계평화와 인류 복지를 구현하기 위한 인도주의 이념을 되새기고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한 보다 나은 봉사활동을 결의한다.

▢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그 동안 국내외에서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며 묵묵히 봉사해온 유공자들에게 적십자 포장 16,774명, 표창장 및 감사패 7,017명 등 총 23,791명에게 포상을 수여한다.

그 중 자원봉사자로서 최고의 영예인「적십자 봉사장 금장」을 받는 노춘식(여, 61세)씨는 1986년 적십자봉사원으로 입회, 상인동 가스폭발사고 구호활동(1995), 신남네거리 지하철 공사현장 붕괴사고 급식봉사(2000), 합천 헬기추락사고 구호활동(2003), 지하철 화재참사 현장 구호활동(2003), 서문시장 화재현장 구호활동(2005), 태안 기름 유출사고 현장 구호활동(2007), 수해지역 세탁봉사 및 복구활동(2003, 2006, 2010, 2011) 등 시간으로 환산하면 15,907시간 동안 재난현장을 직접 찾아 소외된 이웃에게 힘과 용기를 전해 줌으로써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몸소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한편 2007년부터 2009년까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홍보대사로 활동한 JK김동욱 씨가 기념식에 참석, 축하공연을 통해 행사의 열기를 더한다.

붙 임 : 주요 수상자 공적 및 기념식 식순 각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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