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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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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희망풍차’어린이 선수단 2012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개막행사 참여

배포일 :
2012.10.23

보도 2012-102 2012. 10. 24

2012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개막은 우리가 한다!

적십자‘희망풍차’어린이 선수단

10. 24(수) 18:00,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 초등학교 1학년에서 3학년 사이 어린 학생들로 구성된 ‘희망풍차’ 어린이 선수단 50여명이 10월 24일(수) 18시,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2012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의 성대한 개막을 알린다.

▢ 이번 2012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개막식에 참석한 적십자 ‘희망풍차’ 어린이 선수단은 지역아동센터의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받는 어린이들로 대한적십자사와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아이들이 야구를 통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자리를 마련하였다.

▢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7월, 국내 4대 취약계층(아동·노인·다문화·북한이주민)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대국민참여캠페인 ‘희망풍차’를 론칭하고 각 가정의 기초생활·의료·주거·교육 등 수요자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적은 사회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KBO와 사랑나눔실천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2012팔도프로야구 정규시즌 중 도루, 홈런, 승리부문에서 개인기록 최초 10번째를 기록한 선수와 함께 취약계층 기부금을 적립하는 'Play Hope'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 이번 적십자 ‘희망풍차’ 어린이 선수단의 프로야구 개막식 입장행사 역시 한적과 KBO가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대한적십자사는 2012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적십자의 ‘희망풍차’ 캠페인이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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