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가 제16호 태풍 ‘산바’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지역에 응급구호품를 긴급 지원하였다.
- 응급구호품 세트 구성 : 담요 2매, 구호의류(반바지/티셔츠) 2벌, 일용품 1세트(수건 2매, 치약 1개, 칫솔 2개, 세면․
세탁비누 각 1개, 화장지 2롤, 속내의 남․여 각 1벌, 양말 남․여 각 1착, 베개 2개, 면장갑 2개)
▢ 대한적십자사는 태풍 ‘산바’가 한반도에 영향을 미친 지난 16일(일)부터 본사 및 전국 14개 적십자 시․도지사에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이재민을 위한 수해복구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 태풍피해 이재민에게 지급되는 응급구호품 1,084세트와 주택파손 등으로 피해를 당한 이재민에게 지급되는 재가구호품 43세트 및 일시구호품 25세트 등 이미 1억원 상당의 구호물자가 긴급 지원되었으며, 경상북도 포항과 구미, 제주특별자치도 조촌읍에서는 재해이재민 420명을 대상으로 구호급식차량을 지원, 급식활동도 전개하였다.
▢ 대한적십자사는 본사 및 전국 14개 시․도지사에 연간 2만세대분의 구호물품을 비축하여 재난에 상시대비하고 있으며, 관할 지역 내 피해발생 시 이재민들에게 즉시 지원하게 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