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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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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를 위한 모두의 Creative, 대한적십자사 제2회 착한광고공모전

배포일 :
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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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2012-90 2012. 9. 19

한 아이를 위한 모두의 Creative

대한적십자사 제2회 착한광고공모전

"작품 제출만 해도 아이의 수술비 지원 가능해"

-노스페이스 후원으로 참가작품 1개당 10,000원 적림

작품 접수는 10월 2일(화)부터 17일(수)까지-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가 '한 아이를 위한 모두의 Creative, 제2회 착한광고공모전’을 실시한다. 착한광고공모전은 기업의 홍보를 위한 일반적인 공모전과 달리, 우리 주위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동을 선정하여 일반국민들의 아이디어를 모집하고 이를 광고로 제작해 기부금을 전달하는 신개념 공모전이다.

▢ 이번 공모전은 대한적십자사의 맞춤형 결연프로그램 ‘희망풍차’ 결연대상으로 근육암으로 항암치료를 받고 있지만 경제적 형편으로 치료에 어려움이 있는 아동 김찬희(7세)군을 돕기 위한 광고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공모분야는 인쇄광고, 옥외광고(변형 가능 및 뉴미디어 분야도 가능) 및 아이디어 기획서이며, 10월 2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 홈페이지(www.redcross.or.kr/hope)를 통해 접수가능하다.

▢ 특히, 이번 공모전에서는 전문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 후원으로 참가작품 1개당 10,000원이 찬희의 치료비로 적립될 예정이며, 대한적십자사 페이스북을 통해 찬희에게 희망댓글을 남기기만 해도 기부금이 적립된다.

▢ 대한적십자사 광고공모전의 참가 자격은 중학생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팀일 경우 최대 4인까지 가능하다. 최우수상 1팀 200만원, 우수상 3팀 100만원 등 총 17팀을 선정하며, 10월 26일(금) 열리는 대한적십자사 창립 107주년 기념식에서 작품 전시 및 시상이 이뤄질 계획이다. 끝.

[찬희는?] "아이들과 함께 뛰어 놀고 싶어요~"

7살 찬희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바로 친구들과 넓은 운동장에서 뛰어노는 꿈입니다. 하지만 2년 전 턱 부분에 발생한 근육암으로 항암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얼굴은 신경이 많아서 수술도 불가능한 상태로, 4주에 한 번씩 항암 치료를 받고, 치료를 받은 후에는 면역력이 떨어져 10일 동안은 집안에서만 지내야 합니다. 설상가상으로 아버지의 사업이 실패하고, 어머니는 찬희를 돌봐야 하다 보니 경제활동을 할 수가 없어 경제적으로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엄마와 아빠 그리고 12살 누나와 찬희. 이렇게 네 식구가 함께 행복할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아이디어를 보내주세요

※ 대한적십자사 홍보실 (02-3705-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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