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수 의원(새누리당, 충남 아산)이 국회의원 최초로 국내 4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희망풍차」사업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유중근 대한적십자사 총재는 18일 오전 9시30분, 여의도 의원회관을 방문, 국회 1호로 희망풍차에 참여한 이 의원에게 ‘희망풍차 나눔명패’를 전달했다.
▢ 이명수 의원은 지난 2002년부터 대전·세종·충남지사 RCY위원회 위원으로 지역 청소년 장학 사업을 지속 후원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인도주의 사업을 선도하는 적십자사의 안정적 재원 마련을 위해 ‘복권 및 복권기금법’을 발의하는 등 평소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많은 관심을 보여 왔다.
▢「희망풍차」는 우리 주변의 소외된 4대 취약 계층(아동, 어르신, 다문화가정, 북한이주민)을 위해 맞춤형 결연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한적십자사의 새로운 희망 만들기 사업으로, 매월 일정액 이상을 약정 후원하는 사업장의 경우 나눔 실천의 의미로 희망풍차 나눔명패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