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본사

취약계층의 응급상황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전국적인 캠페인 전개

배포일 :
2012.09.05

보도 2012-83 2012. 9. 4

취약계층의 응급상황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플래시몹 등 전국적인 캠페인 전개

한적, 9. 3(월) ~ 8(토) 희망풍차 응급처치 교육 주간으로 선정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는 ‘세계응급처치의날(World First Aid Day/WFAD)’을 맞아 국민들에게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9월 8일(토) 대전 역 광장에서 적십자 응급처치강사 봉사원 100명, 일반인 100여명이 참가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응급처치 인간고리“ 플래시몹을 실시한다.

매년 9월 둘째 주 토요일 세계응급처치의 날(World First Aid Day, 이하 WFAD)”은 응급처치(심폐소생술 등)를 통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람들을 축하하고,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00년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이하 국제적십자)이 제정한 기념일로, 매년 주제를 정하여 전 세계 187개국 적십자사가 공동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 올해 세계응급처치의 날 주제는 “취약한 사람들을 위한 응급처치(First Aid for Vulnerable

People)"이며, 아동, 노인, 장애인, 다문화 등 15,0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 및 홍보활동을 실시

하게 된다.

대한적십자사는 9월 3일(월)부터 8일(토)까지 약 1주일간을 ‘희망풍차 응급처치 교육 주간’으로 선정하고 취약계층의 응급상황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전국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 시각장애 학생들의 교육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교육을 위해 ‘시각장애인용 교육자료(점자 리

플릿)’를 제작·보급하여, 전국 148개 특수학교 학생 5,00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처치 등 기본적인 응급처치 방법을 집중 교육한다.

○ 또한 9월 6일(목)부터 8일(토)까지 3일간 “희망풍차 FA(First Aid, 응급처치) 원정대”를 운영하

여 응급처치 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이색적인 홍보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전국 14개 시·도지사에서 선발된 원정대원 100명은 각 지역에서 대전역으로 집결,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처치 등) 시연을 보이고 WFAD 홍보물과 기념품을

배부하는 것은 물론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응급처치 교육도 실시한다.

- 대한적십자사는 원정대가 이동하는 전 과정을 SNS(facebook 등)를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 대한적십자사는 이번「2012 세계 응급처치의 날」을 계기로, 취약한 사람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이 향상되고, 응급처치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은 물론 인식이 전환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붙 임 : 2012 세계응급처치의 날 캠페인 개요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