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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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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카카오톡으로 희망의 바람 일으킨다.

배포일 :
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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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2012-82 2012. 8. 31

대한적십자사 - ㈜카카오

카톡으로 희망의 바람 일으킨다.

8.31(금), 카카오-대한적십자사 사회공헌협약(업무체결) 체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 ‘대한적십자사 플러스친구’ 오픈

▢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와 ㈜카카오(대표이사 이제범, 이석우 공동대표)가 8월 31일(금) 대한적십자사 본사 5층에서 기부, 봉사, 헌혈 등 국내 나눔 문화 확대를 위한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파트너스 프로그램” 업무 제휴 협약식을 체결했다.

▢ 이는 ㈜카카오의 인스턴트 메신저인 ‘카카오톡(Kakao Talk)’에 ‘대한적십자사 플러스 친구’를 오픈하는 ‘플러스친구 파트너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한적십자사는 가입자 수 5천 6백만명의 ‘카카오톡’을 통해 매주 1회 이상 국내 4대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 프로그램 “희망풍차”를 비롯한 나눔 스토리와 긴급 재난 시 구호 봉사활동 소식, 헌혈참여 정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RH(-)혈액형이나 희귀혈액형 등 혈액부족으로 긴급 혈액이 필요할 경우 ‘카카오톡’을 통해 알림으로써 가입자의 헌혈유도를 이끌어 수혈자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의 정보를 받기 원하는 사람은 ‘카카오톡’에 접속해 '친구추천'란에서 '플러스친구 더 보기'를 클릭한 후 '대한적십자사 플러스친구' 를 등록하면 된다. 대한적십자사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는 9월 초 오픈할 계획이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카카오 톡 플러스 친구’ 이외에도 2010년부터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등 다양한 SNS 채널을 구축해 국민과 소통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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