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
대한적십자사, B형간염 핵산증폭검사(NAT) 전면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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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2012-51 |
2012. 6.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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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B형간염 핵산증폭검사(NAT) 전면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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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가 6월 12일(화)부터 모든 헌혈혈액에 B형간염 검사를 추가한 핵산증폭검사(NAT)를 전면 실시한다.
▢ 핵산증폭검사는 혈청학적 검사로는 확인되지 않는 윈도우기(window period)에 있는 감염사례를 보다 조기에 확인할 수 있는 검사법으로 B형간염의 경우 혈청학적 검사에 비해 약 20일 정도 먼저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2005년 2월 대한적십자사가 핵산증폭검사를 처음 도입할 당시에는 승인된 B형간염 핵산증폭검사 시약이 없어 그동안은 C형간염과 에이즈에 대해서만 핵산증폭검사를 실시해 왔다.
▢ 이번에 새로 도입되는 핵산증폭검사 시스템은 검체를 개별적으로 검사하는 자동화 시스템으로 기존의 핵산증폭검사 시스템에 비해 민감도도 향상될 뿐 아니라 인위적 오류(human error)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앞으로도 헌혈혈액의 안전성을 높이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헌혈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우리나라 국민들의 생명보호와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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